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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보청기 업체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기는 하나, 벨톤 보청기와 리사운드 보청기는 개당 최저 131만원 부터 시작하여 490만원 정도입니다.
보청기의 선택은 고객의 연령, 직업, 작업환경, 대인관계, 사회활동,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이 필요하신 분은 고객지원팀에 문의해 주시면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청기를 구매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정확한 청력검사 입니다. 고객님의 청력을 바탕으로 보청기를 선택해야 장기적으로 관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수연보청기∙청능재활센터에 방문하시면 정확하고 세밀한 청력검사를 바탕으로 보청기를 선택한 후 청능재활 및 청능훈련 프로그램을 운용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방문해 주시면 더 자세하세 설명해 드리오니 마음 편히 청능재활센터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귓속형 보청기는 본인의 귀 모양에 맞춰 귓본을 채취하여 제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정도의 제작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RIC(오픈형 보청기)는 고객님의 귀 길이에 맞춰 당일 착용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꼭 오셔야 합니다. 당사자의 청력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청기 선택이 이루어지고, 실제 보청기 착용 후 어느 정도의 이득 값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보청기 시험착용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귓속형 보청기의 경우 본인의 귀에 꼭 맞는 보청기의 제작을 위해 귓본을 채취해야 합니다.
보청기의 형태는 보청기의 음질 및 말소리 분별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귓본 채취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거동이 불편하고 보호자의 사정상 시간을 맞추기가 곤란하여 방문이 어려운 분들에 한하여 댁 방문서비스를 통해 청력검사 및 보청기 시험착용도 가능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청각장애 여부를 판단하는 순음청력검사와 뇌간유발반음검사(ABR)을 시행할 수 있는 종합병원이나 개인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순음청력검사 3번, 뇌간유발반응검사(ABR) 1번을 시행 후 장애진단에 해당되면 장애의뢰 진단서를 발급 받아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동사무소에 제출합니다.
그 후 동사무소에 상주하고 있는 의사가 수치를 파악하여 해당되는 급수의 복지카드를 발급해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지원팀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급- 양쪽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dB 이상인 사람 (양쪽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않는 사람)
3급- 양쪽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80dB 이상인 사람 (귀의 입을 대고 큰소리로 말해도 안 들리는 사람)
4급(1호)- 양쪽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dB 이상인 사람 (귀에 입을 대고 말해야 들을 수 있는 사람)
4급(2호)- 양쪽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대 명료도가 50% 이하인 사람
5급- 양쪽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 이상인 사람 (40cm 이상 거리에서 발성된 말소리를 못 듣는 사람)
6급- 한쪽 귀의 청력손실이 80dB 이상, 다른 쪽 귀의 청력손실이 40dB 이상인 사람

1. 병원에서 보장구 처방전을 발급 받는다.
2. 보청기를 처방 받고 보청기 처방 영수증(세금계산서), 보장구 급여 청구서, 복지카드를 가지고 청력검사 받은 병원으로 간다.
3. 병원에서 보장구 검수 확인서를 발급 받는다.
4. 각 지역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아래 서류를 제출한다.
- 병원 발급: 보장구 처방전, 보장구 검수확인서
- 보청기업체 발급: 세금계산서, 보장구 급여청구서
- 본인 준비서류 : 복지카드, 통장사본
5. 보장구 지원금 입금 완료
* 이는 일반적인 수급자에 해당됨
* 생활보호대상사는 위와 같은 절차가 아니기 때문에 전화 문의 요망

정확히 어느 정도 청력이 나빠졌을 때 착용하는 것이 좋은지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둘 이상의 사람과 한번에 대화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 전화로 들리는 목소리가 안 들릴 때, 시끄러운 환경 속에서 대화가 힘들 때, 주변에서 TV 소리가 너무 크다는 소리를 들을 때와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보청기를 착용하여 더 이상 소리의 청취능력과 말소리 분별력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외이나 중이 쪽에 문제가 있어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을 때는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와 병행하면서 보청기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유∙소아나 아동일 경우 청력 손실이 발생을 하게 되면 언어 및 정서 발달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난청 발견 즉시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청각손실은 약물치료나 수술, 한방(침)과 같은 방식으로 치료가 불가하기 때문에 청각손실에 따른 재활방법은 보청기 착용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나빠지는 청각손실은 막을 수 없지만, 난청을 방치하면 소리를 인지하는 뇌의 기능이 퇴화됩니다.
이로 인해 보청기의 착용 및 청능재활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보청기의 효과를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난청이 발생하면 빠른 시기에 최적의 보청기를 착용하고 청능재활 및 청능훈련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보청기 평균수명을 5년이라 판단하여 보장구 지원 연한을 5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청기의 사용 방법, 청력의 변화, 보청기의 만족도 등에 따라서 보청기의 수명은 5년 내외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청기는 청력을 보조하는 기기입니다. 따라서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 청력이 좋아지지는 않지만 현재 남아있는 청력과 말소리를 이해하는 능력을 보존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보청기를 빨리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달팽이관 또는 청신경이 아닌 외이∙중이 쪽에 질환이 있었다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청력이 다소 좋아지는 경우는 있지만 정상청력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양쪽 모두 난청이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양쪽모두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쪽만 착용하면 양쪽을 착용한 경우에 비해서 음질, 조용한 곳 및 소음 환경에서 말소리의 인지도가 저하되며, 소리가 나는 방향을 알아내기가 힘듭니다.
양이 착용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양이 착용의 이점
1. 소리의 청취력이 향상됩니다.
2. 소음 속에서 언어 이해력을 높여 줍니다.
3. 평형감각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소리가 나는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5. 청력감퇴의 속도가 한층 늦춰집니다.
6. 청취의 피로감이 한층 줄어듭니다.
7. 음향피드백(삐~소리)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8. 이명을 더욱 쉽게 차폐할 수 있습니다.

난청이 발생하면 우리의 뇌는 소리를 분석하여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보청기는 단지 소리를 증폭하여 뇌로 전달해 주는 기구일 뿐입니다.

따라서 보청기를 통해 새롭게 들리는 소리를 뇌가 인지하고 적응하는데 필요한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90% 적응하는데 4주 정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수개월 또는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이명이 발생할 경우 보청기를 착용하면 주변 소음의 증폭, 청력의 개선, 원활한 말소리의 청취 등으로 인해 이명을 효과적으로 차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명을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명의 증상은 다양하기 때문에 일단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전문가 집단을 통해 보청기 처방이 필요하다고 판정을 받게 되시면 바로 보청기 처방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갑자기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경우 3가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건전지를 새로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소리가 들어가는 부분이 귀지로 막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볼륨컨트롤이 제대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3가지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청기가 작동을 하지 않을 경우 청능재활센터로 방문하여 보청기 점검을 받아보시거나, 본 센터 사무실로 보청기를 택배로 보내주시면 수리 후 댁으로 발송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도 할 수 없을 때 저희 쪽에 전화를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댁으로 방문하여 AS 진행해 드릴 수 있습니다.

환자의 느낌이나 생각으로 청력이 좋아졌다고 판단하지만 일단 청력검사를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귀에 이상(중이염/외이도염)이 있었다가 자연 치유가 되면서 실제적으로 청력이 좋아지거나 수술을 통해 정상청력은 아니지만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청력이 돌아왔을 경우는 굳이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선 중이염이 있는 쪽에 보청기를 하게 되면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중이염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 비해 관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귀걸이형 보청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귓속형 보청기는 농이 보청기로 들어가게 되면 빈번한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중이염이 재발하였을 경우 병원에 방문하셔서 치료와 함께 전문가(의사)의 지시에 따리 보청기 착용을 하셔야 합니다.

유∙소아의 경우 머리 크기가 점점 자라게 되면서 외이도 또한 커지게 됩니다.
때문에 이어몰드를 쉽게 교체할 수 있는 귀걸이형 보청기가 적당하지만, 아동의 연령에 따라 친구들과의 교우 관계 등을 고려하여 귓속형 보청기도 가능합니다.

귓속형 보청기를 착용한 아동은 성장함에 따라 보청기가 헐거워질 수 있는데 이는 보청기외형(hearing aid shell)을 교체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